‘전청조 성전환’ 알고 만났다는 남현희, 2천원짜리 임테기는 몰랐나? “정자가 어떻게 나와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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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가 '예비신랑'이었던 전청조에게 속았다고 주장하는 과정에서 임신테스트기를 언급하자 많은 이들의 시선이 그에게로 집중되고 있습니다.

 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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