토트넘 콤비, 메디슨 경기후 손흥민과 눈 도 안 마주치고 바로 퇴장... "슈팅 찬스에서 골 욕심 때문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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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트넘 '부주장' 메디슨 . 토트넘 '주장' 손흥님. 온라인 커뮤니티

 '주장' 손흥민(31)과 '부주장' 제임스 매디슨(27, 이상 토트넘) 사이에 이상 기류가 감지돼 팬들이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.

손흥민과 매디슨은 눈도 마주 치지 않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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